“일론 머스크의 야심” X(전 트위터) AI가 피드 만든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3 08:54
기사 3줄 요약
- 1 일론 머스크의 X(전 트위터) AI 맞춤 피드 출시
- 2 인공지능 Grok이 게시물 맥락 읽고 취향 분석
- 3 75개 주제 제공하며 광고 수익 확대 추진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SNS X(전 트위터)가 대대적인 변화를 선언했습니다.
인공지능 Grok이 사용자의 관심사를 분석해 맞춤형 게시물을 보여주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기존 커뮤니티 기능을 대신할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xAI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든 게시물을 맥락에 맞게 분류합니다. 이제 사용자는 넘치는 정보 속에서 원하는 내용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읽는 인공지능의 등장
이번 기능은 단순히 검색어만 따라가는 기존 방식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Grok은 모든 글을 직접 읽고 그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합니다. 인공지능은 글의 의도를 파악하고 적절한 주제표를 자동으로 붙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취향에 딱 맞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추천해 줍니다.75가지 주제로 즐기는 나만의 공간
사용자는 비즈니스부터 스포츠까지 총 75개가 넘는 다양한 주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대 10개의 주제를 홈 화면 상단에 고정해두고 편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기능은 iOS 환경의 프리미엄 구독자들만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입니다.수익 창출과 뉴스 전달의 변화
X(전 트위터)는 맞춤형 피드의 두 번째 칸에 항상 광고를 배치했습니다. 이는 일론 머스크 인수 이후 감소한 광고 수익을 회복하려는 전략입니다. 뉴스 피드는 다양한 언론사의 정보를 골고루 섞어 중립적으로 제공하려 노력합니다. 초기 테스트 결과 정치적 편향성 없이 공정한 정보 전달이 확인되었습니다. 사용자는 자신이 관심 있는 정보에만 집중하며 플랫폼을 즐기게 됩니다. 인공지능이 이끄는 새로운 소셜 미디어 시대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부키와 모키의 티격태격
찬/반 투표
총 투표수: 0AI가 내 취향 분석해서 피드 만드는 거 괜찮아?
편하고 좋다
0%
0명이 투표했어요
프라이버시 침해다
0%
0명이 투표했어요
댓글 0개
관련 기사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