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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만 파는 회사 아니다" 젠슨 황, 전 세계 흔들 AI 승부수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4 08:04
"칩만 파는 회사 아니다" 젠슨 황, 전 세계 흔들 AI 승부수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GTC 2026서 차세대 AI 플랫폼 공개
  • 2 베라 루빈 등 혁신 기술로 1조 달러 매출 자신
  • 3 로봇과 우주 아우르는 피지컬 AI 시대 개막

1조 달러 매출 선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2027년까지 매출 1조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밝히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플랫폼인 베라 루빈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칩 제조사를 넘어 거대한 인공지능 공장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입니다.

로봇과 우주로 뻗어가는 기술

젠슨 황 회장은 인공지능이 디지털 세계를 넘어 실제 현실과 소통하는 피지컬 AI를 강조했습니다. 현대차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과 손을 잡고 로봇 택시와 지능형 로봇 시장을 공략합니다. 베라 루빈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우주 궤도에 올리겠다는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가속 컴퓨팅의 영역을 지구 밖으로 확장하겠다는 도전적인 시도입니다.

올라프가 무대에 등장한 이유

기조연설 마지막에는 겨울왕국의 올라프가 디지털 화면에서 걸어 나와 젠슨 황 회장과 대화했습니다. 이는 모든 움직임이 사전에 정해진 것이 아니라 실시간 물리 연산으로 구현된 결과였습니다. 엔비디아의 기술이 애니메이션 캐릭터까지 현실처럼 움직이게 할 수 있음을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엔비디아의 기술이 스며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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