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명 일자리 터진다!" 새만금에 9조 투자하는 현대차그룹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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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9 16:33
기사 3줄 요약
- 1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원 투자
- 2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공장 건설
- 3 일자리 7만 개 창출 효과 기대
전북 새만금이 미래 도시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곳에 총 9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전시관을 둘러봤습니다. 로봇과 수소 기술이 합쳐진 새로운 도시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새만금에 세워지는 인공지능 수소 도시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새만금에 5조 8천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섭니다. 이곳은 자율주행과 스마트 공장에 필요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도시 안에는 200메가와트급 수소 생산 시설도 함께 지어집니다. 태양광 발전을 활용해 깨끗한 수소를 직접 만들어낼 예정입니다. 이렇게 만든 수소는 트램이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의 연료로 쓰입니다.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가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로봇이 배달하고 사람을 돕는 세상
새만금에는 연간 3만 대의 로봇을 만드는 공장도 세워집니다. 물류 로봇뿐만 아니라 사람을 돕는 의료용 로봇도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것은 자율주행 휠 로봇인 모베드입니다. 네 바퀴가 따로 움직여 험한 길도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습니다. 모베드는 배달이나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현대차그룹은 이 로봇을 미래 도시 곳곳에 투입할 계획입니다.7만 명 넘는 고용과 경제 발전 효과
이번 대규모 투자는 지역 경제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약 16조 원의 경제적 이익이 예상됩니다. 새로운 일자리도 약 7만 1천 개나 생겨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서남해안권이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발판이 됩니다. 정부 부처들도 인허가 절차를 줄이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기업과 정부의 협력으로 한국의 미래 기술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앞으로 새만금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로봇 도시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 현대차그룹의 도전이 가져올 변화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지 기대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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