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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조 원 벌겠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공개한 차세대 AI 플랫폼의 정체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5.01 05:44
“1,400조 원 벌겠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공개한 차세대 AI 플랫폼의 정체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1,400조 원 매출 목표 발표
  • 2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으로 시장 장악
  • 3 현대차와 협력해 인공지능 로보택시 추진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이 미국에서 열린 대규모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 놀라운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이 될 새로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대거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차세대 인공지능 플랫폼인 베라 루빈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를 기반으로 2027년까지 매출 1조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인공지능 연산의 새로운 왕좌

베라 루빈은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완벽하게 지원하기 위한 통합 시스템입니다. 총 7개의 혁신적인 칩과 5개의 랙 시스템 그리고 1개의 슈퍼컴퓨터로 구성됩니다. 젠슨 황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소프트웨어와 반도체를 동시에 설계하여 최적의 성능을 냅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정보를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또한 차세대 아키텍처인 파인만과 새로운 중앙처리장치인 로사도 소개되었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 공장의 핵심 요소로서 데이터와 도구를 효율적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현실 세계로 침투하는 기술

엔비디아는 인공지능의 활용 범위를 디지털 세상에서 우리가 사는 물리적 환경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서 현대자동차와 비와이디 등과 협력합니다. 우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공지능 로보택시를 실제 서비스 네트워크에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제 도심 곳곳에서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차량을 직접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이 예상됩니다. 에이비비(ABB)와 같은 로봇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여 공장 제조 라인에 더 똑똑한 지능형 로봇을 배치합니다.

모두에게 열린 인공지능 생태계

개발자들이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더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오픈클로 프로젝트 지원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누구나 개인용 인공지능 비서를 안전하게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게 돕습니다. 네모트론 연합을 결성하여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모델을 파트너사들과 함께 발전시킵니다. 언어뿐만 아니라 기상이나 기후 그리고 생물학 모델까지 포함된 거대 생태계입니다. 마지막으로 젠슨 황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우주 궤도에 올리겠다는 파격적인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암흑 물질 연구를 지원하며 인공지능의 영역을 지구 밖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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