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비상?” 제프 베이조스, 1년에 로켓 100개 쏜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5.01 08:37
기사 3줄 요약
- 1 제프 베이조스 연간 로켓 100대 생산 목표 발표
- 2 엔진 4개 단 강력한 콰트로 모델로 달 탐사 준비
- 3 최근 발사 실패 극복하고 스페이스X와 경쟁 가속
제프 베이조스가 세운 블루 오리진이 엄청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따라잡기 위해 로켓 생산량을 폭발적으로 늘린다고 합니다.
앞으로 5년 안에 매년 100개의 로켓 상단부를 만들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우주 산업의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소식입니다.
로켓도 공장에서 자동차처럼 찍어낸다
블루 오리진은 최근 채용 공고를 통해 생산 목표를 구체적으로 드러냈습니다. 현재 연간 12개인 생산량을 2029년까지 100개로 늘릴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플로리다에 축구장 수십 개 크기의 대규모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프로젝트 호라이즌이라 불리며 로켓 제조의 핵심이 됩니다.엔진 4개 단 괴물 로켓 콰트로 등장
단순히 숫자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로켓의 힘도 훨씬 강력해집니다. 기존보다 엔진 수를 두 배로 늘린 콰트로 모델을 개발 중입니다. 해당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이 로켓은 NASA의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계획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더 무거운 화물을 우주 멀리 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잇따른 성공 뒤에 숨겨진 치명적 결함
물론 장밋빛 미래만 있는 것은 아니며 최근 발사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1단 로켓 착륙에는 성공했지만 2단 로켓이 궤도를 이탈해 위성을 잃었습니다. 현재 미국 항공청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로켓 운항이 잠시 멈춘 상태입니다. 기술적 신뢰성을 회복하는 것이 블루 오리진의 가장 큰 과제입니다.우주 시대 대중화 우리가 앞당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블루 오리진의 투자는 우주 여행 비용을 낮출 전망입니다. 제프 베이조스의 막대한 자금력이 우주 산업 경쟁을 가열시키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인류는 매주 한 번 이상 달로 향하는 로켓을 보게 됩니다. 블루 오리진이 일론 머스크를 제치고 우주 왕좌를 차지할지 주목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부키와 모키의 티격태격
찬/반 투표
총 투표수: 0블루 오리진, 스페이스X 이길 수 있을까?
이긴다
0%
0명이 투표했어요
못 이긴다
0%
0명이 투표했어요
댓글 0개
관련 기사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