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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세상 바뀐다” 역대급 AI 엑스포, 무료 관람 기회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05 08:25
“3년 후 세상 바뀐다” 역대급 AI 엑스포, 무료 관람 기회

기사 3줄 요약

  • 1 역대 최대 규모 AI 엑스포 5월 개최
  • 2 생성형 넘어 행동하는 피지컬 AI 주목
  • 3 3월 말까지 사전 등록 시 무료 관람
오는 5월, 서울 코엑스가 인공지능의 성지로 변모합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이 개최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AI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지 미리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움직이는 AI가 온다고

이번 엑스포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피지컬 AI’입니다. 기존의 AI가 컴퓨터 화면 속에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그쳤다면, 이제는 물리적 세계로 나옵니다. 로봇이나 자율주행 기기에 AI가 탑재되어 직접 움직이고 작업을 수행하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행사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챗봇을 넘어선 ‘AI 에이전트’가 대거 공개됩니다. AI 에이전트는 사람의 명령을 이해하고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계획해 처리하는 똑똑한 비서입니다. 생성형 AI의 발전 속도도 무섭습니다. 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영상까지 만들어내는 멀티모달 기술이 소개됩니다. 구글의 제미나이, 메타의 라마 등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모델들이 로봇과 결합해 어떤 시너지를 내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신기한 기술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쓰일지 구체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350개 기업이 모였다

행사 규모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입니다. 전 세계 20개국에서 약 350개 기업이 참여해 600개 부스를 채웁니다. 지난해 4만 3천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간 기록을 깰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된 AI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AI+X’ 관도 마련됩니다. 교육, 의료, 유통 등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AI의 현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산업의 중요성도 강조됩니다. AI를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양질의 데이터가 필수적입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며 관리하는 전 과정의 기술을 다루는 부스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AI 기술의 뼈대라 할 수 있는 반도체, 서버, 클라우드 등 인프라 기술도 놓쳐선 안 될 볼거리입니다. 기업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것입니다.

무료 관람 꿀팁 챙겨

이 거대한 기술의 향연을 무료로 즐길 방법이 있습니다. 행사 사무국에 따르면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입장료 없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AI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그 변화의 최전선을 직접 목격할 기회입니다. 단순히 기술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미래 사회가 어떤 모습일지, 내 일자리는 어떻게 변할지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학생부터 직장인, 기업가까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배움의 장입니다. 다가올 5월, AI가 그리는 미래 지도를 코엑스에서 직접 펼쳐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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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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