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원 쏟아붓는다” 한국 AI, 세계 3위 도약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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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1 21:51
기사 3줄 요약
- 1 내년 과학기술 R&D 8조 1188억 원 확정
- 2 AI와 바이오 등 미래 전략기술 집중 육성
- 3 인재 양성과 글로벌 협력으로 기술 패권 도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연구개발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총 8조 1188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입합니다.
이번 투자는 단순히 예산을 늘린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과학기술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 3위로 도약하겠다는 목표가 눈에 띕니다. 미래 생존을 위한 승부수를 던진 셈입니다.
돈 어디에 쓰나? 미래 먹거리 '올인'
정부는 바이오와 양자 기술 같은 미래 유망 분야에 집중합니다. 인공지능을 접목한 첨단 바이오 실험실과 양자 컴퓨터 기술을 개발합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빛을 이용해 연산하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46억 원을 투자합니다. 이차전지와 미래 에너지 기술 확보에도 힘을 쏟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기술력을 갖추기 위함입니다.AI 3강 도약, 진짜 가능할까?
인공지능 전환을 의미하는 'AX' 가속화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저전력 AI 반도체를 만들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 기술을 자립화합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술도 개발합니다.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AI 기술을 선점하려는 전략입니다. 통신 인프라 역시 6G 기술 개발로 뒷받침합니다. 인공지능 서비스가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빠른 통신망이 필수적입니다.인재가 미래다, 사람 키우는 투자
최첨단 장비를 다룰 인재 양성에도 막대한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분야 대학원을 늘리고 지원을 강화합니다. '국가과학자'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우수한 연구자를 지원합니다.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해외 우수 기관과 협력하여 글로벌 경쟁력도 키웁니다. 유럽연합의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술 교류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치밀하게 준비되었습니다.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제도 개선도 함께 진행합니다. 도전적인 연구는 실패하더라도 용인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연구자가 과감하게 목표를 설정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번 투자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지형을 어떻게 바꿀지 주목됩니다. 8조 원의 투자가 혁신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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