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걷고 생각한다?” 5월 서울서 AI 미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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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4 09:21
기사 3줄 요약
- 1 5월 서울 코엑스서 아시아 최대 AI 축제 개막
- 2 생각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기술 대거 공개
- 3 3월 말까지 신청 시 무료 관람 혜택 제공
생각만 하던 인공지능이 이제는 몸을 입고 우리 현실로 걸어 나옵니다.
단순히 채팅만 하던 시대를 넘어 로봇과 결합해 직접 움직이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올해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축제에서 그 미래를 미리 봅니다.
상상이 현실로, 피지컬 AI 시대 개막
AI가 소프트웨어의 한계를 넘어 물리적인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피지컬 AI’라고 부르며 산업 전반의 구조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습니다.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 기기들이 AI의 두뇌를 장착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입니다. 이제는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히 말로만 듣던 기술이 아니라 실제 작동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AI가 탑재된 로봇이 어떻게 우리 삶을 돕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글로벌 기술의 향연, 무엇을 볼 수 있나
구글의 제미나이와 메타의 라마 등 세계적인 AI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들은 텍스트를 넘어 영상과 음성까지 이해하며 로봇의 두뇌 역할을 수행합니다. 약 20개국 350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최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AI 반도체부터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생태계의 모든 것을 한눈에 조망합니다. 특히 생성형 AI가 로봇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내는지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기업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 경쟁력을 강화할 해법을 모색합니다.지금이 기회, 놓치면 후회할 혜택
이번 엑스포는 AI 기술의 최전선을 경험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3월 31일까지 사전 등록을 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관심 있다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미래 사회의 모습을 미리 보고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됩니다. 다가오는 5월,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질 놀라운 기술의 향연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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