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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몸을 얻었다?” 5월 서울, 미래 뒤집을 ‘피지컬 AI’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8 07:32
“AI가 몸을 얻었다?” 5월 서울, 미래 뒤집을 ‘피지컬 AI’

기사 3줄 요약

  • 1 5월 서울 코엑스서 아시아 최대 AI 엑스포 개최
  • 2 생각하는 AI 넘어 행동하는 피지컬 AI 시대 개막
  • 3 20개국 350개사 참여해 미래 기술 총망라 공개
상상만 했던 미래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 속에서 대화하던 인공지능이 이제는 로봇의 몸을 입고 우리 곁으로 걸어 나옵니다. 오는 5월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AI가 비서처럼 일한다고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단연 ‘AI 에이전트’입니다. 이는 사용자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계획을 짜고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똑똑한 비서를 말합니다. 단순히 묻는 말에 대답만 하던 챗봇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업무 효율을 극대화해 주는 이 기술이 우리 일상을 어떻게 바꿀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로봇과 AI가 만났어

이번 행사에서는 ‘피지컬 AI’가 핵심 주제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같은 하드웨어와 결합해 물리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가상 세계에 머물던 지능이 현실 세계로 나와 직접 물건을 옮기고 기계를 조작합니다. 공장이나 병원은 물론 우리 집 안방까지 들어올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5월까지 기다려야 해

이번 엑스포에는 전 세계 20개국 350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을 뽐냅니다. 단순 관람을 넘어 실제 미래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의 흐름을 먼저 읽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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