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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빠지나?” 앤스로픽에 2조 원 몰리고 오픈AI는 찬밥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2 19:59
“거품 빠지나?” 앤스로픽에 2조 원 몰리고 오픈AI는 찬밥

기사 3줄 요약

  • 1 오픈AI 지분 매수자 실종되며 앤스로픽으로 투자금 쏠림
  • 2 앤스로픽에 20억 달러 대기 자금 몰리며 투자 판도 변화
  • 3 수익성 높은 기업용 AI 서비스 강점에 투자자들 매료
지금 당장 인공지능 투자의 흐름을 읽지 못하면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불리던 오픈AI가 투자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반면 앤스로픽이라는 새로운 강자에게 수조 원의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산업의 권력 이동을 예고하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챗GPT 만든 회사가 왜 인기가 없을까

최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오픈AI의 지분을 팔려는 사람들은 많지만 사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약 6억 달러 규모의 지분이 매물로 나왔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며칠이면 끝났을 거래가 지금은 완전히 멈춘 상태입니다. 투자자들이 오픈AI의 미래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 것입니다.

앤스로픽에만 2조 원 넘게 줄 서 있다

반면 앤스로픽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이 높습니다. 약 20억 달러(약 2조 7천억 원) 규모의 대기 자금이 앤스로픽 주식을 사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원래 가격보다 더 비싼 프리미엄을 주고서라도 사겠다는 상황입니다. 오픈AI 지분이 10% 할인된 가격에 나와도 안 팔리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덩치만 큰 것보다 실속 있는 성장이 중요해

투자자들이 앤스로픽을 선택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오픈AI는 이미 몸값이 너무 비싸서 나중에 큰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오픈AI는 운영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2028년까지 적자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앤스로픽은 효율적인 경영으로 곧 흑자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투자의 정답은 무엇일까

앤스로픽은 기업 대상 서비스에서 강력한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단순한 유명세보다 실제 돈을 버는 능력에 주목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 투자 시장의 흐름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실속 있는 기업이 살아남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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