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달러 벌겠다!” 엔비디아 젠슨 황이 공개한 차세대 AI 베라 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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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4 12:43
기사 3줄 요약
- 1 엔비디아 젠슨 황 1조 달러 매출 자신감 표명
- 2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2026년 양산 시작
- 3 피지컬 AI 기술로 로보택시 및 로봇 대중화 가속
엔비디아의 창립자 젠슨 황이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거대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최근 열린 행사에서 인공지능 인프라 매출이 1조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수치는 우리 돈으로 약 1,400조 원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젠슨 황은 인공지능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칩 베라 루빈의 등장
그는 차세대 인공지능 플랫폼인 베라 루빈을 새롭게 공개하며 압도적인 기술력을 뽐냈습니다. 이 플랫폼은 기존 모델보다 성능이 10배나 좋아져 더 빠르고 똑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베라 루빈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어 전 세계 데이터 센터의 표준이 될 예정입니다. 이는 복잡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 시대를 열어줄 핵심 기술입니다. 이후에는 파인만이라는 새로운 아키텍처와 로사라는 이름의 중앙처리장치도 출시합니다. 엔비디아는 멈추지 않고 더 강력한 하드웨어를 계속해서 세상에 내놓을 계획입니다.누구나 인공지능을 만드는 세상
엔비디아는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 수 있도록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오픈클로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자들이 안전하게 인공지능을 구축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네모트론 연합을 결성해 여러 기업과 힘을 합쳐 개방형 인공지능 모델도 개발합니다. 이는 특정 기업이 기술을 독점하지 않고 생태계를 넓히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입니다.로봇이 현실로 다가오는 미래
디지털 세상을 넘어 현실에서 움직이는 인공지능인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대자동차나 우버와 협력해 스스로 운전하는 로보택시 시대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겨울왕국의 올라프가 화면 밖으로 걸어 나오는 깜짝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로봇이 인간과 소통하며 실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입니다.우리 삶에 미칠 영향
엔비디아의 이러한 도전은 우리 일상의 모든 부분을 인공지능과 연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전제품부터 자동차까지 모든 기기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시대가 곧 다가옵니다. 관련 업계 리포트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 혁신은 우리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전망입니다. 이제 인공지능은 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곁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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