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사고 쳤다..” 오픈AI 앤트로픽 다 제친 역대급 한국 AI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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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6 01:43
기사 3줄 요약
- 1 LG전자 AI연구원 멀티모달 모델 엑사원 4.5 공개
- 2 오픈AI GPT-5 미니 및 클로드 4.5 성능 뛰어넘어 화제
- 3 과학 수학 등 복합 문서 추론 능력 세계적 수준
LG AI연구원이 9일 새로운 AI 모델인 엑사원 4.5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글자와 이미지를 동시에 이해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비전 언어 모델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번 입증된 셈입니다.
서론만 봐도 이번 발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LG는 이 모델을 통해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는 지능으로 발전시키려 합니다.
단순한 연구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도 매우 높습니다. 이번 공개는 한국 AI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이 모델은 이전 버전보다 크기는 7분의 1로 줄었지만 성능은 동등합니다. 효율적인 구조를 통해 고속 추론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덕분입니다.
작은 크기 덕분에 기업들이 시스템을 도입할 때 드는 비용도 줄어듭니다. 고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잡은 아주 똑똑한 AI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 AI들보다 성능이 더 좋다고?
LG AI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엑사원 4.5는 주요 성능 지표에서 우수성을 보였습니다. 과학과 수학 성능을 측정하는 지표에서 평균 77.3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오픈AI의 GPT-5 미니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넷 4.5를 모두 앞지른 수치입니다. 중국의 큐웬3 모델보다도 높은 점수를 받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에서도 13개 지표 평균 점수가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단순한 인식을 넘어 맥락을 파악하고 답하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엑사원의 추론 능력이 글로벌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합니다. 이는 수천억 개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학습시킨 기술력의 결과입니다.복잡한 도면부터 코딩까지 척척 해결한다
엑사원 4.5는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복잡한 문서를 읽는 데 특화되었습니다. 계약서나 기술 도면은 물론이고 재무제표까지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코딩 성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에서도 구글의 최신 모델인 제미나이 4를 제쳤습니다. 복잡한 차트를 분석하는 능력 또한 글로벌 수준으로 평가받습니다.| 지표 | 엑사원 4.5 | GPT-5 미니 | 클로드 4.5 |
|---|---|---|---|
| STEM 평균 | 77.3점 | 73.5점 | 74.6점 |
| 코딩 지표 | 81.4점 | 비공개 | 비공개 |
우리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똑똑한 친구
LG는 엑사원 4.5가 한국어뿐만 아니라 6개 국어를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국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깊이 이해하도록 학습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데이터를 활용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려 노력했습니다. 문화적 민감성을 이해하는 것은 AI의 새로운 도전 과제입니다. 연구와 교육 목적으로 허깅페이스라는 플랫폼에 이 모델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한국 AI의 힘을 경험하고 발전시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위험 분류 체계를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AI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삶에 더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읍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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