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다 뺏기나?” 5월 코엑스서 열리는 역대급 AI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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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0 12:50
기사 3줄 요약
- 1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인공지능대전 5월 코엑스 개최
- 2 피지컬 AI와 지능형 에이전트 등 최신 기술 총집합
- 3 3월 31일까지 사전 등록 시 전시장 무료 입장 가능
아시아 최대 규모 인공지능 축제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화려하게 열립니다. 오는 2026년 5월 6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작년보다 훨씬 커진 규모로 약 350개 기업이 참여하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람객들은 최신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AI가 진짜 몸을 가진다고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할 키워드는 바로 피지컬 AI라는 새로운 기술입니다. 이제 지능이 화면 속을 벗어나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처럼 물리적인 몸을 갖게 됩니다. 단순한 대화를 넘어 직접 움직이며 사람의 업무를 돕는 기술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나 스마트 홈 제어 등 우리 삶을 바꿀 혁신적인 장면들이 가득합니다.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인공지능은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핵심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합니다.똑똑한 AI 비서가 온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복잡한 일을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기술도 대거 공개됩니다. 사용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서 개인 비서처럼 일해주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줍니다. 챗GPT와 같은 대형언어모델 기술이 로봇의 두뇌가 되어가는 과정도 체험이 가능합니다. 최신 인공지능 모델들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전문가들이 직접 시연하며 설명합니다.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인간과 협력하는 파트너로서의 인공지능을 만나게 됩니다. 교육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구체적인 솔루션들이 전시장을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인프라 없이는 AI도 없다
인공지능을 원활하게 돌리기 위해 필요한 강력한 반도체와 클라우드 기술도 함께 소개됩니다.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서버와 데이터센터 솔루션이 전시장을 가득 채웁니다. 다양한 리서치 결과에 따르면 인프라 구축은 인공지능 산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조화를 직접 목격할 수 있습니다. 저전력 인공지능 칩과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술 등 전문적인 하드웨어도 등장합니다. 인공지능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데이터 산업의 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기회입니다.미리 신청하면 무료다
무료로 참관하고 싶은 독자라면 오는 3월 31일까지 미리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등록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서둘러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국제인공지능대전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대학생과 전문가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참가 기업들은 새로운 파트너를 발굴하고 관람객들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힌트를 얻습니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인공지능 축제에 참여하여 혁신의 주인공이 되기를 권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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