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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대학 자퇴한 소년들” 2조 원 가치 핀테크 유니콘 등극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7 06:38
“19살에 대학 자퇴한 소년들” 2조 원 가치 핀테크 유니콘 등극

기사 3줄 요약

  • 1 19세 자퇴생들이 세운 슬래시 2조 원 가치 인정받아
  • 2 운동화 리셀 금융에서 일반 기업 뱅킹으로 성공적 전환
  • 3 연 매출 3억 달러 달성하며 핀테크 시장 신흥 강자 부상

대학 대신 창업을 선택한 두 청년

열아홉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명문대를 자퇴하고 사업에 뛰어든 두 청년이 큰 일을 냈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 슬래시의 창업자 빅터 카르데나스와 케빈 바이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최근 1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 14억 달러를 인정받았습니다. 약 2조 원 가치를 가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놀라운 판단력

처음부터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는 운동화를 되파는 리셀러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주요 고객층과 연관된 유명인의 논란으로 사업이 흔들리는 위기를 겪었습니다. 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일반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 솔루션으로 사업 방향을 과감하게 틀었습니다.

연 매출 3천억 원을 넘어서는 성장세

현재 슬래시는 비즈니스 뱅킹 계좌부터 법인 카드와 암호화폐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5,000개가 넘는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핀테크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중입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년 3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거물들과 경쟁하는 젊은 유니콘의 미래

슬래시는 이제 램프나 브렉스 같은 거대 핀테크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 대형 금융사들이 시장을 장악한 상황에서도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여러 금융 데이터에 따르면 이들의 성공은 젊은 창업가들이 전통 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상징적인 사례입니다.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금융 생태계가 어떤 모습일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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