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면 디자인 끝?” 구글 스티치로 누구나 앱 하나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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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0 21:50
기사 3줄 요약
- 1 말로 설명하면 AI가 즉시 디자인해 주는 구글 스티치 등장
- 2 바이브 디자인 기술로 초보자도 고품질 화면 개발 가능
- 3 DESIGN.md 도입으로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 협업 장벽 제거
이제는 느낌으로 디자인하는 시대다
구글 랩스가 아이디어를 즉석에서 소프트웨어 디자인으로 바꿔주는 스티치를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작업 없이 사용자의 의도나 느낌을 바탕으로 화면을 설계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바이브 디자인이라고 부르며 새로운 설계 방식을 강조했습니다. 인간의 의도를 중심으로 화면을 생성하는 기술은 업계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습니다.누구나 창업가가 될 수 있는 도구
스티치는 복잡한 디자인 도구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비즈니스 목표를 자연어로 설명하기만 하면 바로 작업이 시작됩니다. 이미지나 텍스트 그리고 코드 등 다양한 정보를 캔버스에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초기 아이디어 구상부터 실제로 작동하는 시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인공지능이 돕습니다.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장벽이 무너진다
구글은 도구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해 DESIGN.md라는 새로운 파일 형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 규칙을 다른 코딩 도구로 쉽게 내보내거나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매번 새로 구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져 프로젝트 진행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집니다. 어떤 웹사이트 주소에서도 디자인 시스템을 손쉽게 추출하는 기능도 포함되었습니다.실시간으로 대화하며 수정하는 캔버스
스티치는 정적인 그림을 즉시 움직이는 시제품으로 변환하는 기술을 갖췄습니다. 사용자가 화면들을 연결하면 인공지능이 논리적인 다음 화면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음성 인식 기능이 들어있어 캔버스와 직접 대화하며 수정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색상 조합을 바꿔달라는 명령을 내리면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레이아웃을 업데이트합니다.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협업 플랫폼
제작된 디자인은 구글 AI 스튜디오나 안티그래비티 같은 개발자 도구로 즉시 전달됩니다. 디자이너와 인공지능 그리고 개발자 사이의 원활한 동기화를 보장합니다. 구글 랩스 부사장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의성을 증폭시키는 도구라고 설명했습니다. 사람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스티치의 최종 목표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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