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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조 매출 선언!” 젠슨 황이 공개한 엔비디아의 역대급 승부수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0 22:50
“1300조 매출 선언!” 젠슨 황이 공개한 엔비디아의 역대급 승부수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GTC 2026서 1조 달러 매출 목표 발표
  • 2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 공개로 기술 격차 확대
  • 3 로봇 캐릭터 올라프 등장하며 피지컬 AI 시대 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 기조연설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2027년까지 무려 1조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엄청난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 돈으로 약 1,300조 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반도체 기업이 상상하기 힘든 수치입니다.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제조사를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운영체제가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거 진짜 1,300조 벌 수 있는 거야?

엔비디아는 새로운 플랫폼인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 시대를 위해 만들어진 풀스택 시스템입니다. 엔비디아 발표에 따르면 베라 루빈은 7개의 혁신적인 칩과 슈퍼컴퓨터를 하나로 묶은 거대한 구조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복잡한 계산을 빛의 속도로 처리하며 서비스 비용까지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베라 루빈의 뒤를 이을 다음 아키텍처인 파인만과 로사 CPU에 대한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로사 CPU는 생물학의 기초를 닦은 과학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데이터를 더 효율적으로 이동시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올라프가 진짜 로봇으로 나온다고?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겨울왕국의 인기 캐릭터 올라프가 무대에 등장한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엔비디아의 물리 엔진과 로봇 기술이 결합되어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젠슨 황 CEO 발언에 따르면 올라프의 몸속에 젯슨이라는 작은 컴퓨터가 들어있습니다.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리 곁으로 다가올 날이 멀지 않았음을 시각적으로 증명한 사례입니다. 엔비디아는 자동차 분야에서도 현대자동차와 비야디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로보택시 서비스와 같은 피지컬 인공지능 영역이 엔비디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나만의 인공지능 비서 생기는 걸까?

엔비디아는 오픈클로라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누구나 쉽게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게 돕습니다. 특정 기업만 기술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기업이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안전하게 서비스를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보고서에 따르면 네모트론 연합을 통해 언어와 비전 등 다양한 모델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엔비디아는 암흑 물질 연구자의 이름을 딴 기술을 바탕으로 우주로도 진출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궤도에 올려 지구 밖에서도 계산을 처리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젠슨 황 CEO가 던진 이번 승부수가 우리 일상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새로운 변화에 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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