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선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1000억 쏟아부은 한국 AI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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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3 13:57
기사 3줄 요약
- 1 엔비디아 한국 스타트업에 1000억 원 투자 유치
- 2 구리선보다 10배 길고 전력은 3분의 1로 절감
- 3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연결 핵심 기술로 인정
엔비디아가 1000억 원을 쏜 이유
한국의 한 스타트업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카이스트 출신의 포인투테크놀로지입니다. 이들은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총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습니다. 인공지능 칩 시장의 대장인 엔비디아가 직접 나섰습니다. 한국 반도체 기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 결과입니다.구리선과 광케이블의 단점만 쏙 뺐다
비결은 이들이 개발한 이튜브 기술에 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수천 개의 반도체를 연결합니다. 기존에 쓰던 구리선은 전송 거리가 너무 짧았습니다. 반면 광섬유는 비용과 전력 소모가 매우 컸습니다. 이튜브는 플라스틱을 활용해 데이터를 보냅니다. 구리선보다 전송 거리를 10배나 늘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전력 소모와 비용은 기존의 3분의 1로 낮췄습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도 획기적으로 빨라진 기술입니다.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심장
전문가들은 이 기술을 차세대 핵심 인프라로 봅니다. 인공지능 경쟁력은 결국 연결 기술에서 결정됩니다. 블룸버그는 이 회사를 미래 유망 기업으로 뽑았습니다. 친환경적이면서 효율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셈입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상용화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세계 시장을 공략합니다. 배현민 카이스트 교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원천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신호탄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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