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3만 대가 돌아다닌다고?” 새만금에 9조 원 투자한 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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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8 08:54
기사 3줄 요약
- 1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해 첨단도시 건설
- 2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단지 조성함
- 3 16조 원 경제 효과와 7만 명 고용 창출 기대
AI 데이터센터에 6조 원 가까이 쓴다고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회장은 투자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계획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결합한 도시를 만듭니다. 이 투자의 핵심은 5조 8천억 원이 투입되는 데이터센터입니다. 자율주행과 스마트 공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처리합니다. 고성능 연산 장치인 지피유 5만 장급 능력을 갖춥니다. 정의선 회장은 대통령에게 기술 개발 현황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새만금의 풍부한 에너지를 활용해 도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 발표에 따르면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질 전망입니다.로봇이 매년 3만 대씩 쏟아져 나온다
로봇 제조 및 부품 단지 구축에도 4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곳에서는 매년 3만 대의 로봇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물류 로봇과 자율주행 휠 로봇인 모베드가 만들어집니다. 모베드는 네 개의 바퀴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로봇입니다. 경사진 지형이나 고르지 않은 길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합니다. 배송뿐만 아니라 의료와 재난 대응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중소기업과 협력해 핵심 부품의 국산화도 함께 추진합니다. 로봇 완성품 공장과 부품 단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수소와 태양광으로 돌아가는 깨끗한 도시
수소 생태계 전환을 위해 1조 원을 추가로 투자합니다. 물을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대규모 플랜트를 건설합니다. 여기서 생산된 수소는 트램과 버스의 연료가 됩니다. 태양광 발전 시설 구축에도 1조 3천억 원이 들어갑니다. 생산된 전력은 데이터센터와 수집된 데이터 처리에 사용됩니다. 탄소 중립 전략을 실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에너지 순환 시스템을 통해 미래 도시의 표준을 만듭니다. 지산지소형 에너지 체계를 도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합니다.7만 개 넘는 일자리가 생긴다니
이번 대규모 투자는 경제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 약 16조 원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7만 1천 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인프라 지원과 행정 절차 간소화를 약속했습니다. 각 부처가 협력해 데이터센터와 로봇 산업을 지원합니다. 새만금이 첨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성장하게 됩니다. 현대차그룹은 대한민국 미래 산업 주도권을 선점할 계획입니다. 서남해안권의 혁신 성장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투자가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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