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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임 비상?" 틱톡이 대학가 삼킨다, 캠퍼스 전용 기능 등장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5.01 03:15
"에브리타임 비상?" 틱톡이 대학가 삼킨다, 캠퍼스 전용 기능 등장

기사 3줄 요약

  • 1 틱톡 대학생 전용 캠퍼스 허브 출시
  • 2 학생 인증 후 300명 단톡방 참여 가능
  • 3 에브리타임 및 인스타그램과 경쟁 예고
틱톡이 대학생들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인 캠퍼스 허브 기능을 전격 출시했습니다. 학생들은 이 허브 안에서 우리 학교만의 전용 게시물을 구경하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틱톡은 이제 단순한 영상 앱을 넘어 대학 생활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능은 유니데이라는 학생 인증 플랫폼과 협력하여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미국 내 6,000개 이상의 대학생들이 학교 메일로 본인 인증을 마쳐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검증된 학생들만 모이는 만큼 훨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단톡방부터 전용 피드까지 다 있네

캠퍼스 허브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3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입니다. 학생들은 같은 학교 친구들과 수업 정보를 공유하거나 동아리 모임을 더 쉽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방학 기간에도 학교 소식을 끊김 없이 주고받으며 유대감을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개인화된 전용 피드에서는 우리 학교 학생들의 영상만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학교 축제나 이벤트 소식은 물론 캠퍼스 내 유행하는 트렌드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학 생활과 관련된 콘텐츠가 우선 노출되어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학가 소통의 중심이 바뀐다

이런 틱톡의 움직임은 과거 대학 기반으로 성장했던 초기 페이스북의 전략과 닮아 있습니다. 현재 대학생들이 많이 쓰는 디스코드나 인스타그램의 점유율을 뺏어오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일상적인 소통과 학교 업무까지 틱톡 안에서 해결하게 만들려는 공격적인 행보입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타 역시 인스타그램에 유사한 대학 인증 기능을 도입하며 견제에 나섰습니다. 플랫폼 사이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학생들은 더 편리한 소통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틱톡이 대학 문화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상세 내용
학생 인증대학 메일 연동 필수
그룹 채팅최대 300명 참여 가능
전용 피드우리 학교 맞춤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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