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시대는 끝났다?” 로봇이 직접 보고 행동하는 피지컬 AI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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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2 22:11
기사 3줄 요약
- 1 슈퍼브에이아이 피지컬 AI 기반 통합 관제 시장 진출 선언
- 2 로봇이 직접 현장 인지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운영체제 개발
- 3 가상 환경 데이터와 실제 데이터 결합해 로봇 성능 극대화
슈퍼브에이아이가 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관제 시장에 도전합니다.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피지컬 AI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로봇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는 기술입니다. 단순히 화면을 보는 관제에서 직접 움직이는 관제로 바뀝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봇 전용 운영체제를 만듭니다.
로봇이 스스로 생각하는 뇌를 갖는다
과거에는 사람이 CCTV 화면을 보며 상황을 감시했습니다. 앞으로는 지능을 가진 로봇이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게 됩니다. 로봇에는 시각과 언어를 함께 이해하는 인공지능이 탑재됩니다. 주변을 보고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까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이현동 부대표는 이를 피지컬 AI 운영체제라고 설명했습니다. 로봇이 현장의 뇌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을 관리하게 됩니다.가상 세계에서 훈련받은 똑똑한 인공지능
로봇을 똑똑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가상 공간인 디지털 트윈을 활용했습니다. 가상의 3D 캐릭터가 움직이며 얻은 데이터를 학습에 사용합니다. 스마트폰 촬영만으로 가상 세계를 만드는 기술도 도입했습니다. 부족한 실제 데이터는 합성 데이터 기술로 보완합니다. 실제 환경과 비슷한 가상 데이터를 섞어 성능을 높였습니다. LG AI연구원과 손을 잡고 대규모 프로젝트도 진행했습니다. 실제 가정집 50곳에서 촬영한 행동 데이터를 구축했습니다.우리 삶을 바꾸는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
이러한 기술이 완성되면 사족보행 로봇이 순찰을 돕습니다. 사람이 가기 위험한 곳을 로봇이 대신 점검할 수 있습니다. 공장이나 물류 창고에서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일도 합니다. 기존 관제 시스템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감시하는 수준을 넘어 문제를 해결하는 수준입니다. 실생활에서 로봇과 함께 안전하게 지내는 날이 다가옵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데이터 기술로 시장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피지컬 AI 시대에서 가장 앞서가는 기업으로 성장하려 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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