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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조원 매출 예고?” 젠슨 황이 던진 엔비디아 GTC 2026 승부수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4 03:42
“1,400조원 매출 예고?” 젠슨 황이 던진 엔비디아 GTC 2026 승부수

기사 3줄 요약

  • 1 젠슨 황 GTC 2026서 매출 1,400조원 목표 발표
  • 2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으로 AI 시장 주도권 강화
  • 3 현대차와 협력해 현실 세계 피지컬 AI 영역 확장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이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놀라운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2027년까지 약 1,400조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미래를 보여주는 5단 케이크와 같다고 설명하며 기조연설을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파트너사와 개발자들은 그의 한마디에 집중했습니다. 인공지능을 위한 연산 수요는 지난 몇 년 사이 무려 100만 배나 늘어났습니다. 젠슨 황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엔비디아의 정체성을 인프라 기업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 베라 루빈은 무엇일까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베라 루빈이라는 차세대 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은 7개의 혁신적인 칩과 슈퍼컴퓨터가 하나로 묶인 거대한 시스템입니다. 베라 루빈은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시대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데이터 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게 쓰게 만듭니다. 이후에는 파인만이라는 또 다른 새로운 기술 구조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로사라고 불리는 새로운 중앙처리장치를 통해 데이터 이동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누구나 인공지능 비서를 만드는 시대

엔비디아는 오픈클로라는 이름의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도 힘을 싣기로 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비서를 만들기 위한 컴퓨터 운영체제와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제 개발자들은 복잡한 과정 없이 자신만의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를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는 보안 기술도 함께 제공합니다. 전 세계 모든 기업이 이 새로운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고 젠슨 황은 강조했습니다. 인공지능 생태계를 더 넓고 투명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현실 세계로 나온 인공지능의 활약

인공지능은 이제 모니터 밖으로 나와 현실 세계의 물체들을 직접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피지컬 AI라고 부르며 로봇과 자율주행 자동차가 핵심 분야로 꼽힙니다. 현대자동차와 같은 유명 제조사들이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활용해 똑똑한 차를 만듭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사람처럼 정교하게 일하는 로봇들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기조연설 마지막에는 겨울왕국의 올라프가 무대에 등장해 관객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해 로봇이 걷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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