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1400조 매출” 엔비디아 젠슨 황의 무서운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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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6 07:47
기사 3줄 요약
- 1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 AI 매출 1조 달러 시대 예고
- 2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 공개로 성능 35배 향상 목표
- 3 현실 세계서 활동하는 피지컬 AI와 로봇 기술 비전 제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 기조연설에서 AI 산업의 미래를 바꿀 엄청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2027년까지 인공지능 분야에서만 최소 1조 달러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시장을 지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새로운 AI 플랫폼인 베라 루빈으로 에이전틱 AI 시대를 이끌어갈 강력한 기술력을 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로봇 공학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루빈이라는 이름의 괴물 플랫폼
베라 루빈 플랫폼은 단순히 계산 속도가 빠른 것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일체형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7개의 새로운 칩과 슈퍼컴퓨터로 구성되어 기존보다 35배나 뛰어난 성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베라 CPU와 차세대 아키텍처인 파인만이 결합되어 복잡한 AI 모델을 훨씬 적은 비용으로도 더 효율적으로 가동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전 세계 데이터 센터를 인공지능 토큰을 생산하는 거대한 공장으로 바꾸려 합니다.화면 밖으로 나온 인공지능 로봇
엔비디아의 시선은 이제 컴퓨터 화면을 넘어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를 향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기술을 통해 인공지능이 물리적 환경을 이해하고 인간과 안전하게 협동하는 로봇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BYD 같은 유명 자동차 기업들과 협력하여 스스로 운전하는 로보택시를 도로에 보급할 계획도 구체화했습니다. 공장에서는 더 똑똑해진 로봇들이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며 복잡한 조립 과정을 돕는 모습이 현실이 됩니다.누구나 AI를 누리는 시대 올까
엔비디아는 오픈클로 프로젝트 지원과 네모트론 연합 구성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게 AI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방형 전략은 기술 독점을 막고 더 많은 기업이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 계획까지 발표하며 엔비디아의 기술은 지구를 넘어 우주 공간으로까지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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