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가치 기업도 떨고 있다?” 배터리 1위 레드우드, 135명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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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2 11:15
기사 3줄 요약
- 1 배터리 기업 레드우드가 인력 10%를 전격 해고함
- 2 6조 가치에도 에너지 저장 사업 집중 위해 조직 개편
- 3 AI 데이터 센터 수요 대응하며 수익성 개선 노릴 전망
세계적인 배터리 기업 레드우드가 인력의 10%를 해고했습니다. 6조 원 가치 기업의 소식이라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테슬라 출신이 세운 이 회사는 최근 큰 투자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5개월 만에 다시 대규모 조직 개편에 나섰습니다.
돈은 많은데 왜 사람을 자를까
이번 해고는 단순히 회사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사업 방향을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레드우드는 이제 배터리 재활용보다 에너지 저장 사업에 집중하려 합니다. JB 스트라우벨 대표는 회사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부서가 너무 빠르게 확장되어 조정이 필요했다는 설명입니다.배터리 업계에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현재 배터리 시장은 전기차 수요가 줄어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줄줄이 파산하며 심각한 자금난을 겪는 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레드우드는 선제적으로 몸집을 줄이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살아남은 기업만이 나중에 시장을 독점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인공지능이 배터리 회사를 살린다
레드우드는 최근 AI 데이터 센터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리비안 같은 업체와도 협업하며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저장 시장은 AI 열풍과 함께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구조조정이 회사를 더 단단하게 만들지 업계의 시선이 쏠립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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