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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놓치면 90만원 손해” 실리콘밸리行 막차 떴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27 00:50
“지금 놓치면 90만원 손해” 실리콘밸리行 막차 떴다

기사 3줄 요약

  • 1 테크크런치 2026 할인 마감 임박
  • 2 이틀 뒤면 티켓 가격 대폭 인상
  • 3 샌프란시스코서 열리는 창업 축제
세계 최대 스타트업 축제로 불리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의 티켓 할인 마감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으면 무려 90만 원(680달러)을 더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창업을 꿈꾸거나 글로벌 진출을 노리는 사람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나중에 사면 땅 치고 후회한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슈퍼 얼리버드' 행사는 2월 27일 밤 11시 59분에 정확히 종료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티켓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단순히 입장권 가격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단체로 구매할 때 받을 수 있는 30% 할인 혜택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꿈의 무대입니다. 올해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립니다. 단순히 구경만 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내 사업을 키워줄 투자자를 만나고, 함께 일할 동료를 찾을 수 있는 실전의 장입니다.

1만 명이 모이는 거대한 기회

이번 행사에는 약 1만 명의 창업가와 투자자가 모일 예정입니다. 250명이 넘는 업계 리더들이 무대에 올라 미래 기술 트렌드를 이야기합니다. 특히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은 이 행사의 꽃입니다. 여기서 우승하면 지분 제공 없이 상금 10만 달러(약 1억 3천만 원)를 받습니다. 참가자들이 얻을 수 있는 주요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가 유형주요 혜택
창업가(Founder)투자자 매칭 및 성장 도구 제공
투자자(Investor)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포트폴리오 확장
일반 참가자네트워킹 및 최신 기술 트렌드 파악
베이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80개 이상의 사이드 이벤트도 놓칠 수 없는 재미입니다. 낮에는 강연을 듣고 밤에는 파티에서 인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저렴한 순간

모든 물건은 출시 직전이 가장 비싸고, 사전 예약이 가장 저렴합니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티켓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비행기 표 값이나 숙소 비용까지 생각하면, 티켓이라도 싸게 사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같은 자리에 가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스타트업의 본고장인 실리콘밸리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움직여야 합니다. 망설이는 순간 할인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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