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이제 책상 위에?” 일론 머스크도 놀랄 무한 전기 핵전지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08 21:44
기사 3줄 요약
- 1 핵융합 입자를 전기로 직접 바꾸는 신소재 개발
- 2 미국 국방부로부터 약 70억 원 연구 계약 체결
- 3 책상 크기 소형 핵융합로 구현으로 에너지 혁명 예고
방사능을 전기로 직접 바꾸는 마법 같은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미국 국방부가 점찍은 이 기술은 미래 에너지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아발란체 에너지는 최근 약 70억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따냈습니다. 이들은 방사선광전지라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인류는 거대한 태양의 힘을 작은 장치에 담는 데 다가가고 있습니다. 무한한 에너지를 손에 쥐는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우리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줄 것입니다. 이제 핵융합은 연구실을 넘어 우리 책상 위로 오고 있습니다.
열로 터빈 돌리는 시대는 끝날까
기존 핵융합 발전은 열을 이용해 증기 터빈을 돌리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에너지 손실이 많아 효율이 60%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새로운 방사선광전지 기술은 입자를 직접 전기로 바꿉니다. 중간 과정이 없어서 에너지를 훨씬 더 많이 뽑아낼 수 있습니다. 이 소재는 원자로 내부 벽면이 망가지는 것도 막아줍니다. 발전기 수명은 늘어나고 전기는 더 많이 만드는 일석이조 효과입니다.군사 기지와 우주선에 쓰이는 핵전지
미국 고등연구계획국인 DARPA는 이 기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폴로늄 같은 물질을 써서 수년간 전기를 만드는 핵전지가 목표입니다. 이 핵전지는 우주선이나 인공위성에서 아주 오랫동안 버틸 수 있습니다. 전기가 부족한 오지 군사 기지에서도 훌륭한 에너지원이 됩니다. 아발란체 에너지는 책상 크기만한 아주 작은 핵융합로를 꿈꿉니다. 디젤 발전기를 대신할 수 있는 작고 강력한 장치를 만들고 있습니다.2027년 핵융합 상용화의 꿈이 현실로
핵융합은 투입한 에너지보다 더 많은 전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를 전문 용어로 손익분기점 혹은 Q1 돌파라고 부릅니다. 아발란체 에너지는 이미 수십만 볼트의 고전압 유지에 성공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약 950억 원의 투자금도 모았습니다. 이들은 2027년까지 상업적인 시험 시설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소형화 기술을 통해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이 기술이 성공하면 다른 핵융합 기업들에게도 핵심 부품을 팔 수 있습니다. 미래 에너지 시장의 주인공이 바뀔 준비를 마친 셈입니다.핵융합 기술 개발 현황 요약
| 구분 | 주요 내용 |
|---|---|
| 계약 규모 | 약 520만 달러(약 70억 원) |
| 핵심 기술 | 방사선광전지(입자 직접 변환) |
| 목표 시설 | 책상 크기 소형 핵융합로 |
| 가동 목표 | 2027년 상업 시험 가동 |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부키와 모키의 티격태격
찬/반 투표
총 투표수: 0소형 핵융합로, 2027년 상용화 가능할까?
가능하다
0%
0명이 투표했어요
불가능하다
0%
0명이 투표했어요
댓글 0개
관련 기사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