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가 로봇이 된다” 역대 최대 엑스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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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3.01 20:47
기사 3줄 요약
- 1 역대 최대 AI 엑스포 5월 코엑스 개최
- 2 생각 넘어 행동하는 피지컬 AI 집중 조명
- 3 3월 31일까지 무료 사전 등록 진행 중
생성형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AI가 직접 움직이는 시대가 왔습니다.
오는 5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축제인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 서울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전시를 넘어, AI가 로봇과 결합해 현실 세계에서 행동하는 ‘피지컬 AI’를 집중 조명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움직이는 AI’
지금까지의 AI가 ‘생각하는 기계’였다면, 앞으로는 ‘움직이는 지능’이 대세가 됩니다. 이번 엑스포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피지컬 AI’와 ‘AI 에이전트’입니다.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명령을 듣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똑똑한 비서입니다. 이 기술이 로봇이나 자율주행 기기에 탑재되면, AI는 화면 밖으로 나와 우리 일상을 돕게 됩니다. 현장에서는 로봇이 물건을 나르거나 자율주행 시스템이 작동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약 20개국 350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AI의 두뇌와 심장, 인프라를 보다
화려한 AI 기술 뒤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하드웨어와 데이터가 필수적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반도체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AI 산업의 뼈대라 할 수 있는 인프라 기술이 대거 공개됩니다. 특히 로봇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기기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기술은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행사 개요 | 내용 |
|---|---|
| 행사명 | 제9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 |
| 기간 | 2026년 5월 6일 ~ 8일 |
| 장소 | 서울 코엑스 A홀 전관 |
| 규모 | 20개국 350개사 참가 |
3월까지 무료, 놓치면 후회할 기회
이번 엑스포는 AI 기술이 교육,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과 어떻게 융합하는지 보여주는 ‘AI+X’ 관도 운영합니다.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학생과 일반인에게는 미래 직업과 기술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입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참관 등록이 진행 중이며, 기한은 3월 31일까지입니다. 4월부터는 유료로 전환되니 AI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서둘러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다가올 미래를 가장 먼저 만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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