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 전환 이제 끝” 구글 제미나이 맥 전용 앱 전격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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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16 05:08
기사 3줄 요약
- 1 구글 맥 전용 제미나이 앱 출시
- 2 단축키 하나로 화면 분석과 요약
- 3 이미지와 영상 생성 기능 탑재
구글이 맥 컴퓨터 사용자를 위한 제미나이 앱을 공식적으로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오픈에이아이와 앤트로픽이 이미 맥용 앱을 선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늦은 합류입니다. 구글은 이번 앱 출시를 통해 맥 사용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통합된 인공지능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드디어 구글이 맥 사용자를 찾아왔다
이제 맥 사용자들은 웹 브라우저 탭을 일일이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키보드에서 단축키를 누르면 맥 화면 어디에서나 즉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앱은 맥 운영체제에 최적화되어 작업 흐름을 끊지 않는 점이 핵심입니다.단축키 하나로 모든 작업이 쉬워진다
사용자는 화면에 띄워진 복잡한 차트를 분석하거나 문서의 핵심 내용을 요약할 수 있습니다. 로컬 파일과 화면 전체를 인공지능과 공유하여 실시간으로 맥락에 맞는 답변을 얻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예산안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하다가 필요한 수식을 바로 물어보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이미지와 영상 제작도 앱 안에서 해결한다
창의적인 작업 도구들도 이번 앱에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구글의 고급 이미지 생성 기술인 나노 바나나를 사용하여 고품질 이미지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텍스트나 이미지를 넣으면 소리가 포함된 비디오로 만들어주는 기능도 함께 제공됩니다.데스크톱 인텔리전스로 똑똑하게 반응한다
제미나이는 화면의 맥락을 스스로 이해하고 다른 맥 프로그램들과 상호 작용합니다. 이러한 깊은 통합 기능 덕분에 사용자는 별도의 창 전환 없이도 지능적인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작업 중인 내용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어시스턴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합니다.맥OS 최신 버전에서 무료로 만난다
이 서비스는 맥OS 15 버전인 세쿼이아 이상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구글 제미나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앞으로도 맥 생태계 안에서 인공지능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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