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긴장해!" 부품 갈아끼우는 노트북 프레임워크 13 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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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2 06:08
기사 3줄 요약
- 1 부품 교체 가능한 노트북 프레임워크 13 프로 출시
- 2 최신 인텔 칩과 대용량 배터리로 성능 대폭 강화
- 3 6월 출시 예정이며 시작 가격은 약 160만 원
부품을 마음대로 갈아 끼울 수 있는 노트북이 나왔습니다. 프레임워크가 5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13 프로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단순히 성능만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디자인부터 내부 부품까지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성능이 얼마나 좋아졌을까
새로운 모델은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를 탑재했습니다. 덕분에 기존보다 훨씬 강력한 처리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화면에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프레임워크 제품 중 처음으로 터치스크린 기능이 들어간 13.5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습니다.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화면 밝기가 강화되었습니다. 반사 방지 기술도 들어가서 눈의 피로를 줄여준다고 합니다.배터리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을까
배터리 성능은 이 노트북의 가장 큰 자랑거리입니다. 기존 모델보다 용량이 약 21퍼센트나 커진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했습니다. 프레임워크 발표에 따르면 영상을 시청할 때 최대 20시간 이상 버틸 수 있습니다. 고질적인 문제였던 짧은 배터리 시간이 해결된 셈입니다. 햅틱 기술이 들어간 새로운 터치패드도 눈에 띕니다. 물리적인 버튼 대신 진동으로 클릭감을 구현해 내부 공간을 더 확보했습니다.예전 부품을 그대로 쓸 수 있을까
다만 부품이 바뀌면서 호환성 문제는 조금 생겼습니다. 케이스와 키보드 구조가 바뀌어 예전 모델의 부품을 일부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메모리 방식도 최신 규격인 LPCAMM2로 변경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진 대신 기존에 쓰던 일반 램과는 호환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인 메인보드는 여전히 서로 바꿔 낄 수 있습니다. 예전 모델 사용자도 보드만 사면 최신 성능을 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가격은 비싸지 않을까
프레임워크 13 프로의 시작 가격은 직접 조립하는 모델 기준 약 1199달러입니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160만 원 정도입니다. 정식 출시는 오는 6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주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번 사서 평생 고쳐 쓰는 노트북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기술이 노트북 시장의 판도를 바꿀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모델명 | 프레임워크 13 프로 |
|---|---|
| 프로세서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
| 배터리 용량 | 74Wh (기존 대비 21% 증가) |
| 화면 사양 | 13.5인치 터치스크린 (700니트) |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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