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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던지고 안경 쓸까” 화웨이 AI 안경 공개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4.21 17:49
“스마트폰 던지고 안경 쓸까” 화웨이 AI 안경 공개

기사 3줄 요약

  • 1 화웨이 하모니 OS 탑재한 첫 번째 AI 안경 전격 출시
  • 2 실시간 번역과 결제 기능 넣고 무게 35.5g으로 줄여
  • 3 54만원대 가격으로 메타 주도 스마트 안경 시장 도전장
화웨이가 미래 기술을 가득 담은 스마트 안경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이번 제품은 일상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많은 사람이 기다려온 이 기기는 하모니 OS를 탑재하여 화웨이 기기들과 아주 잘 연결됩니다. 이제는 안경 하나로 세상을 더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안경 하나로 번역부터 결제까지 다 된다고

이번에 공개된 화웨이 AI 안경은 하모니 OS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똑똑한 기기입니다. 실시간 번역은 물론이고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거나 물건 값을 결제하는 일도 가능합니다. 카메라 렌즈가 달려 있어 사진과 영상을 찍는 것도 매우 간편합니다. 심지어 내가 보는 화면을 그대로 생중계하는 기능까지 들어있어 놀라움을 줍니다. 음식의 칼로리를 대신 계산해주거나 전화를 거는 일도 안경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사용자는 복잡한 조작 없이 안경다리를 가볍게 터치하거나 목소리로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칩을 사용해서 명령을 내리면 아주 빠르게 반응하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스마트워치와 연결해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능도 빼놓지 않고 챙겼습니다.

무게가 고작 달걀 한 개 수준이라니

무게가 무겁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 화웨이는 디자인에 큰 공을 들였습니다. 이 안경의 무게는 약 35.5그램으로 일반 안경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가볍습니다. 안경다리의 두께도 6.25밀리미터 수준으로 아주 얇게 만들어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티타늄 합금 소재를 사용해서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무게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해서 디자인도 반무테와 선글라스 등 세 가지 형태로 나왔습니다. 색상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단순한 기계처럼 보이지 않게 설계한 덕분에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미래형 웨어러블 기기가 탄생한 셈입니다.

배터리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쓴다

충전을 자주 해야 할까 봐 걱정하는 독자들을 위해 배터리 성능도 크게 높였습니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2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어 하루 일과를 충분히 소화합니다. 음악을 들으면 9시간 정도 가고 통화를 할 때는 8시간까지 버틸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이 정도면 아침에 쓰고 나가서 저녁에 집에 돌아올 때까지 넉넉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 54만원부터 시작하며 오는 25일부터 정식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현재 스마트 안경 시장은 메타가 85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화웨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중국 시장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과연 화웨이의 AI 안경이 메타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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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AI 안경, 일상에서 쓸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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