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뒤 가격 폭등” 테크크런치 2026, 실리콘밸리 거물들 온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23 01:04
기사 3줄 요약
- 1 테크크런치 얼리버드 티켓 6일 뒤 마감
- 2 GM 메리 바라 등 거물급 연사 총출동
- 3 우승 상금 1억 원 스타트업 대회 개최
세계 최대 테크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의 얼리버드 티켓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지금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오는 2월 27일 밤 11시 59분(태평양 표준시 기준)에 슈퍼 얼리버드 혜택이 종료됩니다.
남은 시간은 단 6일뿐입니다.
90만 원 아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이번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립니다. 하지만 티켓 가격은 지금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슈퍼 얼리버드 요금을 적용받으면 정가 대비 최대 680달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한화로 따지면 약 90만 원에 달하는 큰 금액입니다. 단순히 입장권을 싸게 사는 것을 넘어 미래 기술의 최전선에 가장 합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커뮤니티 패스를 이용하면 최대 30퍼센트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집니다. 미국 현지 물가와 항공료를 고려할 때 티켓값이라도 아끼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실리콘밸리 거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올해 행사 라인업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합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워드프레스의 공동 창업자 맷 뮬렌웨그가 연사로 나섭니다. 제너럴모터스(GM)의 최고경영자 메리 바라 또한 무대에 오릅니다. 전설적인 벤처 캐피털리스트 비노드 코슬라의 인사이트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이들은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서 기술의 미래와 산업의 변화를 예리하게 분석할 것입니다. 단순한 강연 청취를 넘어 이들과 같은 공간에서 호흡한다는 것 자체가 큰 자산이 됩니다.스타트업의 월드시리즈, 배틀필드
디스럽트의 백미는 단연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입니다. 전 세계에서 선발된 유망 스타트업들이 무대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칩니다. 최종 우승 기업에게는 1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중요한 점은 이 상금이 지분을 요구하지 않는 순수한 상금이라는 사실입니다. 과거 드롭박스와 같은 유니콘 기업들도 이 무대를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올해는 3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전시 부스를 꾸립니다. 참관객들은 내일의 유니콘이 될 기업들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단순한 행사가 아닌 미래를 보는 창
이번 행사에는 약 1만 명의 창업가와 투자자가 집결합니다. 단순히 명함을 주고받는 네트워킹을 넘어 실질적인 투자와 채용이 이루어지는 장입니다. 인공지능과 바이오테크를 비롯해 핀테크와 우주 산업까지 다양한 분야를 망라합니다. 테크크런치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니라 기술 산업의 방향을 결정짓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읽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결단할 때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부키와 모키의 티격태격
찬/반 투표
총 투표수: 0테크 컨퍼런스, 현장 참가 vs 온라인 시청?
현장 참가
0%
0명이 투표했어요
온라인 시청
0%
0명이 투표했어요
댓글 0개
관련 기사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