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독점 끝?” LG가 만든 토종 AI, 세계 7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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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0 00:29
기사 3줄 요약
- 1 LG, 토종 AI 'K-엑사원' 전격 공개
- 2 오픈 모델 세계 7위, 국내 1위 달성
- 3 누구나 무료로 AI 에이전트 제작
LG AI연구원이 일을 냈습니다.
국내 기술로 만든 인공지능 'K-엑사원'이 전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이 독점하던 AI 시장에 한국이 강력한 도전장을 내민 것입니다.
특히 개방형 모델 평가에서 세계 7위를 기록하며 놀라운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중국도 제친 압도적 성능
K-엑사원은 성능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총 13개 평가 항목 중 10개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세계적인 평가 기관에서도 이 모델의 우수성을 인정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쟁쟁한 모델들을 제치고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한국 AI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줍니다. LG AI연구원에 따르면 데이터 절반만 쓰고도 이런 결과를 냈다고 합니다.똑똑하게 공부하는 AI 비결
LG는 무작정 데이터만 많이 넣지 않았습니다. '하이브리드 어텐션'이라는 독자 기술로 AI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기술은 글을 읽을 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것과 같습니다. 덕분에 기존 모델보다 메모리는 덜 쓰면서 속도는 훨씬 빨라졌습니다. 긴 문서를 처리하는 능력도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A4 용지 400장이 넘는 분량을 한 번에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누구나 무료로 쓰는 AI
LG는 이 강력한 기술을 모두에게 개방했습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API를 사용해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전성 면에서도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한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윤리적이고 안전한 답변을 내놓습니다. LG AI연구원은 앞으로도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입니다. K-엑사원이 한국을 넘어 세계 AI 생태계의 중심이 될지 기대가 모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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