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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도 온다” 아시아 최대 AI 축제, 지금만 무료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0 01:14
“엔비디아도 온다” 아시아 최대 AI 축제, 지금만 무료

기사 3줄 요약

  • 1 아시아 최대 AI 엑스포 5월 코엑스 개막
  • 2 엔비디아 등 350개 사 참가 피지컬 AI 공개
  • 3 3월 31일까지 무료 관람 사전등록 진행 중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미래가 눈앞에 펼쳐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축제인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 오는 5월 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20개국에서 350개 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줍니다.

상상만 하던 로봇이 현실로?

이번 전시회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피지컬 AI’입니다. 지금까지의 AI가 컴퓨터 화면 속에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생각하는 기계’였다면, 이제는 직접 움직이며 물리적인 일을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했습니다. 로봇이나 자율주행차처럼 AI가 몸을 입고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 대거 공개됩니다. 공장에서 물건을 나르거나 집안일을 돕는 로봇이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꿀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대화만 하는 챗봇을 넘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 기술도 주목해야 합니다. 개인 비서부터 산업 자동화까지 AI가 사람 대신 복잡한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엔비디아부터 구글까지 총출동

이번 행사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AI 반도체의 최강자 엔비디아(NVIDIA)를 비롯해 AMD, 인텔 같은 하드웨어 기업들이 강력한 AI 인프라 기술을 선보입니다. 구글의 제미나이, 오픈AI의 GPT 시리즈 같은 최신 인공지능 모델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영상까지 만들어내는 놀라운 기술들이 어떻게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AI를 제대로 돌리기 위해서는 고성능 칩과 서버 같은 인프라가 필수적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시대의 엔진이라 불리는 다양한 인프라 기술들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기술 트렌드를 읽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 신청 안 하면 손해

AI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AI가 비즈니스와 일상을 어떻게 혁신하는지 구체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3월 31일까지 무료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되니 AI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미래 기술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번 행사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바로 등록하고 5월의 코엑스에서 다가올 미래를 미리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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