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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제로 시대 오나” 오차율 0% AI 교통경찰의 등장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5.08.29 09:34
“교통사고 제로 시대 오나” 오차율 0% AI 교통경찰의 등장

기사 3줄 요약

  • 1 노타, 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교통 기술 공개
  • 2 미국 소니와 진행한 실증 사업서 100% 정확도 달성
  • 3 두바이 교통국과 공급 계약, 중동 시장 첫 진출
한국의 한 인공지능(AI) 기업이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교통사고를 미리 예측하고 막는 새로운 기술을 국제 무대에서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이 기술은 이미 미국에서 진행된 성능 테스트에서 100%의 정확도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그래서 이 기술, 뭐가 다른데?

노타가 개발한 이 기술의 정식 명칭은 ‘생성형 AI 기반 지능형 돌발상황 복합검지시스템’입니다. 이름은 어렵지만, 도로 위 위험 상황을 AI가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알려주는 똑똑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이 기술의 핵심은 ‘비전언어모델(VLM)’ 입니다. 마치 사람이 눈으로 보고 상황을 말로 설명하듯, AI가 CCTV 영상을 분석하고 교통사고, 화재, 도로 위 장애물 같은 위험을 즉시 인지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불필요한 경보를 최소화한다는 점입니다. 여러 상황의 연관 관계까지 분석하기 때문에, 단순 감지 시스템보다 훨씬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도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소니랑 미국에서 실험했다는데, 결과는?

노타는 이번 기술을 세계 최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행사인 ‘ITS 세계총회 2025’에서 공개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 소니와 함께 미국 레이크우드 지역에서 진행한 기술 검증(PoC) 결과를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무단횡단이 잦은 곳에 노타의 AI 기술을 적용한 결과, 보행자 안전 관리와 교통량 분석에서 100%라는 놀라운 정확도를 달성했습니다. 이미 국내 스마트교차로시스템 성능 평가에서도 99% 이상의 정확도로 ‘최상급’ 등급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 AI, 세계로 뻗어 나가나?

노타의 기술력은 이미 세계 시장에서 통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두바이 교통국과 공급 계약을 맺으며 국내 기업 최초로 중동에 생성형 AI 기반 교통 솔루션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연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할 계획입니다. 노타의 행보는 국내 AI 기술이 세계 스마트시티 교통 안전 분야를 이끌어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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