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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맨들 긴장해라” 네이버가 만든 AI 주식 비서가 온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5.08.29 11:28
“여의도 증권맨들 긴장해라” 네이버가 만든 AI 주식 비서가 온다

기사 3줄 요약

  • 1 네이버클라우드,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과 협력
  • 2 실시간 투자 정보 답하는 AI 주식 비서 챗봇 개발
  • 3 오는 10월 출시 목표, 금융 투자 시장 혁신 예고
주식 투자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마치 개인 비서처럼 어려운 주식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인공지능(AI) 챗봇이 등장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과 손잡고 투자금융 분야를 위한 AI 챗봇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빠르게 변하는 금융 시장에서 AI 기술로 새로운 혁신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그래서 그 AI 챗봇이 뭔데?

새롭게 개발되는 챗봇은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요즘 잘 나가는 반도체 주식 알려줘’ 와 같이 자연스럽게 질문하면, AI가 곧바로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답변을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에는 네이버의 최신 AI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 씽크’가 사용됩니다. 이 기술은 사람이 쓰는 말을 데이터 분석 언어(SQL)로 자동 변환해, 방대한 금융 정보 속에서 정확한 답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이게 왜 대단한 건데? 전문가랑 뭐가 달라?

이번 협력의 핵심은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과 전문성의 결합입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강력한 AI 기술과 안정적인 클라우드 시스템을 제공하고, 씽크풀은 20년 이상 쌓아온 금융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더합니다. 쉽게 말해, 최고의 AI 두뇌와 금융 분야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만난 셈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정확하고 깊이 있는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언제 쓸 수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양사는 올해 10월 말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개발이 끝나면 우선 증권사나 언론사에 먼저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후 일반 투자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김유원 대표는 “금융 서비스에 특화된 AI 솔루션으로 증권사와 투자자 모두가 만족하는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력이 국내 금융 시장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사진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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