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천만 원 쏜다” 엔비디아·앤트로픽 역대급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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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13 13:44
기사 3줄 요약
- 1 앤트로픽과 엔비디아 공동 주최
- 2 총상금 1억 4천만 원 규모 대회
- 3 1월 16일 참가 신청 마감 임박
상상만 해도 가슴이 뛰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단 한 번의 대회로 억대 상금을 거머쥘 기회가 생겼습니다.
세계적인 AI 기업들이 한국 개발자들을 찾아옵니다. 데이원컴퍼니에 따르면 오는 31일 ‘2026 패스트 빌더톤’이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코딩 대회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내는 ‘진짜’ 실력을 겨루는 자리입니다.
상금 규모가 진짜 역대급이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어마어마한 상금 규모입니다. 우승 팀에게는 무려 1억 4천만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단순히 돈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기술 파트너사들이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 크레딧도 포함됩니다. 참가자들은 이 지원금을 통해 평소 써보고 싶었던 비싼 AI 도구들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에게는 꿈만 같은 기회입니다. 대회는 3명에서 5명이 한 팀을 이루어 진행됩니다. 친구들과 함께 팀을 꾸려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엔비디아가 직접 멘토링 해준다니
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 라인업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챗GPT의 대항마 ‘클로드’를 만든 앤트로픽이 참여합니다. 전 세계 AI 반도체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도 함께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기업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참가자들은 이 기업들로부터 기술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여기에 AI 자동 코딩 도구인 ‘레플릿’과 음성 AI 기업 ‘일레븐랩스’도 힘을 보탭니다. 그야말로 AI 어벤저스가 뭉쳤습니다.심사위원들도 장난 아니라고
심사위원들의 면면도 화려합니다. 단순히 유명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랭체인 글로벌 앰배서더인 이경록 대표가 기술 부문을 심사합니다. 앤트로픽의 아시아 태평양 총괄도 직접 참여해 기술력을 검증합니다. 제품 부문 심사는 오픈AI 해커톤 1위 수상자인 박지혁 대표가 맡습니다. 실전에서 증명된 전문가가 여러분의 결과물을 평가합니다. 시장성 평가는 패스트벤처스의 박지웅 대표가 담당합니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사업성까지 꼼꼼하게 따져봅니다.지금 당장 신청해야 하는 이유
이번 대회는 ‘빌더톤’이라는 이름으로 열립니다. 해커톤이 단순히 개발 실력을 겨루는 것이라면 빌더톤은 ‘제품 구현’에 초점을 맞춥니다. 신해동 패스트캠퍼스 대표는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빠르게 만드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실행력이라는 뜻입니다. 지원 마감은 1월 16일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망설이다가는 인생 역전의 기회를 놓칠지도 모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글로벌 기업들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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