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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앱 만든다?” 래빗 AI 신제품 충격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31 01:33
“코딩 몰라도 앱 만든다?” 래빗 AI 신제품 충격

기사 3줄 요약

  • 1 래빗, 코딩 전용 AI 신제품 공개
  • 2 r1 업데이트로 PC 자동 제어 가능
  • 3 AI가 업무 대신하는 에이전트 시대
최근 래빗이 AI 하드웨어 시장에 또 한 번 충격을 줬습니다. 바로 코딩 전용 기기인 '프로젝트 사이버덱'과 기존 r1 기기의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말만 하면 앱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AI가 단순히 대화만 하는 게 아니라, 내 컴퓨터를 직접 조종해서 일까지 처리해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코딩이 이렇게 쉬워진다고

래빗이 공개한 '프로젝트 사이버덱'은 개발자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휴대용 AI 기기입니다. 이 기기는 '바이브 코딩'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AI에게 자연어로 말만 하면 코드를 짜주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재미있는 핑퐁 게임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AI가 알아서 게임을 만들어줍니다. 기계식 키보드와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어디서든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래빗은 이 기기를 통해 누구나 쉽게 개발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 기기는 오픈 소스를 지향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AI가 내 컴퓨터를 조종해

기존에 출시된 'r1' 기기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더 버지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r1은 '컴퓨터 컨트롤러'로 진화했습니다. r1을 USB로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AI가 내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조종해서 복잡한 작업을 대신 해줍니다. 이 기술의 핵심은 'DLAM'이라는 모델입니다. 사용자가 "지난 6개월간 테슬라 주가 분석해서 엑셀로 정리해줘"라고 명령하면, AI가 직접 웹사이트를 열고 자료를 찾아 엑셀에 입력합니다. 심지어 이메일 전송까지 알아서 척척 해냅니다. 이제 귀찮은 반복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퇴근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것을 넘어, 여러 앱을 오가며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진정한 비서가 생긴 셈입니다.

진짜 비서가 나타났다

이번 발표는 AI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섰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동안 우리는 AI에게 정보를 물어보고 답변을 받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AI가 우리를 대신해 행동하고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래빗의 행보는 AI 하드웨어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AI 기기 하나만 있으면 어떤 복잡한 컴퓨터 작업도 말 한마디로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우리 삶을 얼마나 더 편리하게 바꿔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단순한 도구를 넘어 우리 삶의 동반자로 거듭나는 AI 기술의 미래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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