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흔들었다?” 도쿄 결집한 한국 AI 어벤져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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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19 09:33
기사 3줄 요약
- 1 한일 AI 스타트업 도쿄서 집결함
- 2 AX 기술 공유와 협력 논의함
- 3 뤼튼 등 8개사 참여해 기술 뽐냄
“지금 놓치면, 3년 후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다.” AI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한국과 일본의 AI 대표 선수들이 도쿄에 모였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양국 스타트업이 손을 잡고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인 자리라고 합니다. 과연 도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한국과 일본의 AI 대표 선수들이 뭉쳤어
지난 20일, 일본 도쿄 이노베이션 베이스(TIB)라는 곳에서 ‘한일 AI 스타트업 밋업데이’가 열렸습니다. 이곳은 도쿄도가 스타트업을 키우기 위해 만든 특별한 공간입니다. 한국에서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사이오닉 AI, 스냅태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유망 기업들이 참여했습니다. 일본에서도 Dwilar와 Findy 같은 잘나가는 스타트업들이 합류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으로 열려 그 의미가 더 큽니다. 한국과 일본의 벤처 투자사들도 함께해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제 투자와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AI 전환,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야
이번 모임의 핵심 주제는 바로 ‘AX’라고 불리는 인공지능 전환입니다. 기업이나 사회가 AI 기술을 도입해 체질을 완전히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참여 기업들은 각자의 AI 기술을 소개하며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있는지 발표했습니다. 스냅태그의 민경웅 대표는 한국의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투명성을 높이는 기술을 소개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는 키노트 연설을 통해 스타트업이 이 변화의 중심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찾는 시간도 가졌습니다.앞으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미래는
이세영 생성AI스타트업협회장은 “스타트업의 빠른 속도와 혁신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일 양국의 협력이 AX의 미래를 주도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스캐터랩의 AI 서비스 ‘제타’가 일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한국 AI 기술이 일본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이번 만남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결과물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한국 스타트업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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