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
산업/비즈니스

“나도 이제 영화감독?” 거장의 연출 비법 앱으로 쓴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4 21:25
“나도 이제 영화감독?” 거장의 연출 비법 앱으로 쓴다

기사 3줄 요약

  • 1 데이븐AI, 거장 연출 로직 담은 앱 4종 출시
  • 2 허준호 감독, AI 시작 3개월 만에 10관왕 달성
  • 3 전문가 노하우 거래하는 AI 창작 생태계 구축
영화 한 장면을 만드는 데 수천 번의 고민이 필요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단 한 번의 터치로 거장 감독의 시선을 빌려 나만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생성형 AI 기술이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우리 손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누구나 거장이 되는 마법 같은 도구

데이븐AI가 전문가의 고유한 기술을 담은 시네마틱 앱 4종을 출시했습니다. 이 앱은 글로벌 영화제에서 10관왕을 차지한 허준호 감독의 연출 노하우를 그대로 코드화한 것입니다. 데이븐AI에 따르면 이제 일반인도 앱을 통해 거장의 감각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준호 감독은 AI를 시작한 지 단 3개월 만에 세계적인 성과를 낸 인물입니다. 그는 패션 사업을 하다가 AI 크리에이터로 전향해 ‘학교 맹글라’라는 작품으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그의 독창적인 연출 방식이 고스란히 이 앱에 담겨 있습니다.

내 기술이 돈이 되는 새로운 세상

이번 출시는 단순한 앱 공개를 넘어선 의미를 가집니다. 마치 아이폰이 앱스토어를 통해 개발자들에게 수익을 안겨준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전문가는 자신의 노하우를 앱으로 만들어 올리고 사용자는 이를 구매해 씁니다. 이 과정에서 창작자는 자신의 기술인 ‘빌더’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게 됩니다. 데이븐AI는 이를 ‘AI 창작 이코노미’라고 부르며 새로운 생태계를 예고했습니다. 자신만의 기술이 있다면 누구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5초 만에 완성하는 할리우드 퀄리티

새로 나온 앱들은 ‘시네 마스터 샷’을 포함해 총 4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이 도구를 활용해 캐릭터의 표정부터 조명까지 디테일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단 한 장의 이미지만 있어도 9컷의 멋진 영화 시퀀스가 뚝딱 만들어집니다. 김연지 데이븐AI CMO는 전문가와 사용자 모두가 만족할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앞다퉈 자신의 노하우를 등록하려 줄을 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상뿐만 아니라 음악과 디자인 분야로도 이 생태계가 확장될 전망입니다.
편집자 프로필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AI PICK 로고

부키와 모키의 티격태격

찬/반 투표

총 투표수: 0

AI가 예술 창작을 대중화하는 건 긍정적일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