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하는 AI는 끝” 이제 스스로 일하는 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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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4 00:45
기사 3줄 요약
- 1 지능 넘어 행동하는 AI 시대 진입
- 2 PwC, 자율 에이전트 도입 강조
- 3 속도와 자율성 갖춘 기업만 생존
AI가 단순히 똑똑한 답변을 내놓는 것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단계로 진화했습니다.
PwC의 최고 AI 엔지니어 스콧 리켄스에 따르면, 이제 기업은 '자율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판을 다시 짜야 한다고 합니다.
생각만 하던 AI가 이제는 직접 일을 처리하는 '행동대장'이 된 것입니다.
AI가 알아서 일하는 세상이 온다
기존의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는 수준이었다면, AI 에이전트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웁니다. 인간이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필요한 도구를 찾아내고 솔루션을 실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리켄스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업무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라고 합니다.5년 걸릴 일, 5일 만에 끝낸다?
PwC는 실제로 'Agent OS'라는 플랫폼을 도입해 놀라운 성과를 증명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상용화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 5일로 단축시킨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복잡한 규제 환경에서도 고품질의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낸다고 합니다.속도와 자율성이 생존의 열쇠
전문가들은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자율성, 속도, 규모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제 5년 단위의 장기 계획보다는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즉각 대응하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또한, AI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윤리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도 필수라고 합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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