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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원 아낀다!” 테크크런치 2026 티켓, 지금 안 사면 손해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22 00:32
“90만원 아낀다!” 테크크런치 2026 티켓, 지금 안 사면 손해

기사 3줄 요약

  • 1 테크크런치 2026 티켓 판매 개시
  • 2 얼리버드 구매 시 최대 90만원 절약
  • 3 10월 샌프란시스코서 혁신 기술 공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이 티켓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립니다. 주최 측은 이번 얼리버드 기간에 예매할 경우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슈퍼 얼리버드’ 기간을 이용하면 최대 680달러, 한국 돈으로 약 90만 원 이상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 할인 혜택은 현지 시간으로 2월 27일까지만 제공됩니다. 늦게 예매할수록 가격이 비싸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참가를 고민 중이라면 서두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별한 추가 혜택도 눈길을 끕니다. 선착순 예매자 500명에게는 동반 1인 티켓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는 동료나 파트너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비용 절감 효과를 줍니다. 이 혜택은 1월 31일 혹은 500명이 차면 즉시 종료됩니다.

스타트업 월드컵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는 전 세계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는 꿈의 무대로 불립니다. 매년 1만 명 이상의 창업가, 투자자,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합니다. 구글 클라우드, 넷플릭스 등 글로벌 기업의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미래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특히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이라는 피칭 대회는 이 행사의 백미입니다. 전 세계에서 엄선된 200개의 유망 스타트업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경연을 펼칩니다. 과거 드롭박스 같은 유명 기업도 이 대회를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우승 팀에게는 1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지며 전 세계 투자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게 됩니다.

기회

단순히 강연만 듣는 행사가 아닙니다. 참가자들은 전용 앱을 통해 현장에서 투자자나 파트너와 1대1 미팅을 잡을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실리콘밸리의 핵심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AI, 우주 산업, 딥테크 등 미래를 바꿀 핵심 기술들이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테크크런치는 이번 행사가 창업자들에게는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투자자들에게는 유망한 기업을 발굴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혁신의 최전선에 서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번 행사는 놓칠 수 없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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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2026, 비싼 돈 내고 갈 가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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