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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독점 끝?” 490억 투자받은 ‘모나코’ 정체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2 01:37
“세일즈포스 독점 끝?” 490억 투자받은 ‘모나코’ 정체

기사 3줄 요약

  • 1 490억 투자받은 영업 AI ‘모나코’ 공식 출범
  • 2 인간 대체 않고 협업해 세일즈포스 독점 도전
  • 3 스트라이프 등 실리콘밸리 거물들 대거 투자 참여
영업 분야의 거물인 샘 블론드가 새로운 AI 스타트업 ‘모나코’를 공개하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그는 과거 브렉스에서 영업 총괄을 맡았던 인물로 유명합니다. 이번 모나코의 등장은 기존 영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한 세일즈포스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도전이 시장 판도를 뒤흔들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인간 대체하는 AI? 아니 우리는 달라

모나코는 다른 AI 스타트업들과 달리 인간 영업 사원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숙련된 인간 전문가가 AI를 관리하고 감독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들은 AI가 환각 현상을 일으키지 않도록 감시하며 학습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중요한 고객 미팅은 여전히 사람이 직접 담당하여 신뢰도를 높입니다. 샘 블론드는 “우리는 영업 사원인 척하는 AI 에이전트를 만들지 않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술과 인간 서비스의 결합이 모나코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490억 투자 유치, 실리콘밸리 거물들 집결

모나코는 설립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3,500만 달러(약 49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파운더스 펀드가 투자를 주도하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스트라이프 창업자 형제와 와이콤비네이터 대표 등 거물급 인사들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는 모나코가 가진 잠재력과 기술력이 높게 평가받았다는 증거입니다.

복잡한 시장, 새로운 승자 될까

현재 AI 영업 도구 시장은 수많은 스타트업과 기존 기업들이 경쟁하는 레드오션입니다. 하지만 모나코는 세일즈포스보다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샘 블론드는 “세일즈포스가 현재 시장 리더지만, 새로운 플랫폼 변화의 초기 단계에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나코가 차세대 시장을 이끄는 리더가 될 것이라 자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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