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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끝판왕 온다” 오픈AI, 화제의 개발자 전격 영입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6 08:29
“비서 끝판왕 온다” 오픈AI, 화제의 개발자 전격 영입

기사 3줄 요약

  • 1 오픈클로 창시자, 오픈AI 전격 합류
  • 2 직접 일 처리하는 '행동형 AI' 개발 주도
  • 3 샘 알트먼, 차세대 비서 혁명 예고함
상상해 보세요. 비행기 표 예매부터 복잡한 일정 관리까지, 말만 하면 알아서 척척 해내는 AI가 있다면 어떨까요. 최근 이런 꿈같은 기술을 현실로 만든 화제의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오픈클로'를 만든 피터 스타인버거입니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이 천재 개발자가 챗GPT를 만든 오픈AI에 전격 합류했습니다. 전 세계 AI 업계가 이 소식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혼자서 세상을 놀라게 하다

피터 스타인버거는 최근 몇 주 사이 테크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그가 만든 '오픈클로' 때문입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히 대화만 하는 게 아닙니다. 사용자를 대신해 웹사이트를 누비며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원래 이름은 '클로봇'이었는데 앤트로픽의 '클로드'와 비슷해 법적 문제가 생길 뻔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차리는 대신 혁명을 선택하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번 결정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큰 회사를 직접 차려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목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다"며 "오픈AI와 손잡는 것이 그 목표를 가장 빨리 이루는 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도 환영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피터가 차세대 개인용 AI 에이전트 개발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이번 영입은 단순한 채용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오픈AI가 '대화형 AI'를 넘어 '행동하는 AI'로 나아가겠다는 신호탄이기 때문입니다. 스타인버거가 만들던 '오픈클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픈AI의 지원을 받아 누구나 쓸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남게 됩니다. 이제 AI가 우리 대신 귀찮은 일을 모두 처리해 주는 영화 같은 미래가 한발 더 가까워졌습니다. 과연 어떤 서비스가 탄생할지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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