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예산 쥐락펴락?” 한국 AI 이끌 리더 4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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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14 09:26
기사 3줄 요약
- 1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핵심 인사
- 2 디지털 투자 및 AI 정책 강화
- 3 국가 데이터 인프라 구축 가속화
대한민국의 디지털 미래를 책임질 핵심 ‘어벤져스’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국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주요 리더 4명을 전격 임명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자리 이동이 아닌, 대한민국 AI 산업의 운명을 가를 중요한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돈, 데이터, 정책” 다 잡았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실무형 리더’들의 전진 배치라는 사실입니다. 먼저 김성수 디지털투자성과센터장은 정부의 디지털 예산이 어디에 쓰일지 결정하고 그 성과를 점검하는 ‘금고지기’ 역할을 맡게 됩니다. 막대한 세금이 투입되는 디지털 사업이 헛돈 쓰지 않고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감시하고 조율하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김성현 국가데이터인프라팀장은 21세기 원유로 불리는 ‘데이터’의 흐름을 책임지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AI가 똑똑해지려면 양질의 데이터가 필수인데, 이 데이터를 기업과 연구소들이 마음껏 쓸 수 있도록 고속도로를 닦는 것과 같습니다. 정지선 미래전략팀장은 급변하는 AI 기술 트렌드를 읽고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맡습니다.정부 시스템도 ‘AI 옷’ 입는다
마지막으로 설동광 정보자원기반관리TF팀장은 정부 시스템에 AI를 입히는 기술적 토대를 다지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정부24나 각종 공공 서비스가 AI 기술과 만나 더 빠르고 똑똑해지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번 인사는 NIA가 단순히 정책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AI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특히 2026년은 AI 기술이 실제 산업과 생활 속에 깊숙이 파고드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NIA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조직의 전문성을 극대화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각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이 핵심 보직을 꿰찬 만큼, 한국의 디지털 전환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우리 삶은 어떻게 바뀔까
이번 인사가 일반 국민에게 주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접할 공공 서비스와 디지털 환경이 획기적으로 편리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입니다. AI가 접목된 행정 서비스는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복잡한 서류 작업을 자동화하여 국민의 편의를 높여줄 것입니다. NIA의 새로운 리더들이 이끄는 디지털 혁신이 우리 일상을 얼마나 스마트하게 바꿔놓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정부는 이번 인사를 통해 디지털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글로벌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변화의 바람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 결과는 곧 우리 피부로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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