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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00억 돌파” 다올티에스, AI 인프라로 판 뒤집는다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14 15:29
“매출 3000억 돌파” 다올티에스, AI 인프라로 판 뒤집는다

기사 3줄 요약

  • 1 다올티에스 2년 연속 매출 3천억 돌파
  • 2 AI와 보안 클라우드 3대 축 완성
  • 3 기업 넘어 소비자 시장까지 공략 확대
단순히 컴퓨터 부품을 나르던 회사가 아닙니다. 다올티에스가 이제는 ‘AI 기술 기업’으로 완벽하게 변신했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3000억 원을 넘기며 엄청난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하드웨어 유통을 넘어 AI와 보안, 클라우드라는 미래 핵심 기술을 손에 쥐었기 때문입니다. 다올티에스는 2026년을 ‘사업 성과 확대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과연 어떤 전략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꾸려는 것인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단순 유통은 끝? AI로 승부수 던졌다

다올티에스는 델 테크놀로지스와 손잡고 AI 인프라 시장을 정조준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무기는 바로 ‘다올퓨전’이라는 올인원 AI 플랫폼입니다. 기업이 AI를 도입하려면 서버부터 소프트웨어까지 복잡한 과정이 필요합니다. 다올퓨전은 이 모든 과정을 하나의 세트처럼 묶어서 제공해 줍니다. 덕분에 기업들은 복잡한 기술 고민 없이 AI를 바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 장벽을 낮추고 비용 효율성까지 잡은 똑똑한 전략입니다.

보안이랑 클라우드도 다 한다고?

AI만 잘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이 회사는 글로벌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협력해 보안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단순히 보안 프로그램을 파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기업 환경에 맞는 보안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관리해 주는 서비스형 사업으로 진화했습니다. 여기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팀까지 새로 만들었습니다. 기업의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해 주는 기술인데, 디지털 전환을 꿈꾸는 기업들에게는 필수적인 서비스입니다.

기업만 고객? 이제 우리도 만난다

그동안 다올티에스는 주로 기업을 상대로 사업을 펼쳐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일반 소비자 시장으로도 눈을 돌릴 계획입니다. 세계적인 PC 브랜드인 델 테크놀로지스의 제품을 일반인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겁니다. 이를 통해 매출 규모를 키우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 홍정화 대표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익을 내는 2026년을 만들겠다고 자신했습니다. 다올티에스의 과감한 변신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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