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진짜 위기?" 매출 12배 폭증한 한국 AI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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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26 17:33
기사 3줄 요약
- 1 엑스엘에이트 매출 1250% 폭증해 흑자
- 2 AI 통역 이벤트캣 연 매출 14억 돌파
- 3 누적 3만 시간 통역하며 글로벌 시장 장악
"1년 만에 매출이 10배 넘게 뛰었다면 믿기시나요?"
한국의 AI 스타트업 엑스엘에이트가 해냈습니다.
통역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버린 겁니다.
이 회사의 통역 서비스 '이벤트캣'이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무려 1250%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덕분에 창업 후 꿈꾸던 흑자 전환까지 성공했습니다.
적자 탈출하고 돈 버는 알짜 기업 등극
스타트업이 돈을 벌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습니다. 많은 기업이 기술만 자랑하다 사라지곤 합니다. 하지만 엑스엘에이트는 보란 듯이 수익을 증명했습니다. 이벤트캣은 연 매출 14억 원을 가뿐히 넘겼습니다. 여기에 '미디어캣'이라는 든든한 형제 서비스도 있습니다. 두 서비스가 함께 회사의 곳간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실적주가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탄탄한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통역사 뺨치는 AI 실력의 비밀
이벤트캣은 단순한 번역기가 절대 아닙니다. 20년 치 전문가 데이터를 학습해 사람처럼 말합니다. 상황에 맞는 말투와 뉘앙스까지 완벽하게 파악합니다. 벌써 전 세계 1000개 넘는 기업이 이 서비스를 씁니다. 50개 이상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통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회의부터 대형 컨퍼런스까지 안 쓰이는 곳이 없습니다. 실제로 사용된 시간만 따져도 3만 시간이 넘습니다. 분기마다 매출이 2배씩 뛸 정도로 인기가 뜨겁습니다. 사용자 10명 중 4명이 신규 가입자일 정도입니다.서울에서 열리는 AI 축제 주인공 된다
엑스엘에이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달릴 예정입니다. 곧 열릴 'AI SEOUL 2026' 행사에도 기술을 지원합니다. 세계적인 석학들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통역하게 됩니다. 엑스엘에이트 측에 따르면 기술을 더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한국 토종 AI가 세계를 호령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이제 언어의 장벽은 옛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세상이 눈앞에 왔습니다. 그 중심에 한국 기업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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