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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엔비디아?” 베슬AI, 매출 3.4배 폭등한 비결

댓글 0 · 저장 0 · 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2.13 16:02
“한국의 엔비디아?” 베슬AI, 매출 3.4배 폭등한 비결

기사 3줄 요약

  • 1 베슬AI 연 매출 3.4배 초고속 성장
  • 2 미국 명문대도 선택한 K-스타트업
  • 3 2026년 AI 인프라 대장주 목표
인공지능(AI) 개발 열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관련 인프라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국내 스타트업 ‘베슬AI’가 놀라운 성장세를 기록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베슬AI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무려 3.4배나 폭등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매출만 오른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량 지표도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MAU) 수는 3.7배나 늘어났습니다.

베슬AI, 도대체 뭐 하는 곳이야

많은 사람들이 AI를 개발하려면 값비싼 그래픽처리장치(GPU)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장비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소프트웨어가 필수적입니다. 베슬AI는 바로 이 복잡한 AI 인프라를 자동으로 최적화해 주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을 단순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라고 정의합니다. 기존 클라우드보다 훨씬 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AI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게 돕기 때문입니다.

미국 명문대도 줄 섰다

놀라운 점은 한국뿐만 아니라 기술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베슬AI를 찾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UC버클리, 카네기멜론대학교 같은 세계적인 명문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이미 베슬AI의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해외 고객 유입 규모도 1년 만에 3배나 커졌습니다. 국내에서는 티맵모빌리티나 한화생명 같은 대기업들이 주요 고객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베슬AI 측은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더 커질까

베슬AI는 2026년을 글로벌 확장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만 파는 것이 아니라 지방에 있는 데이터센터와 협력해 인프라 사업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입니다. 국내에 구축된 AI 자원을 해외 수요와 연결하는 ‘글로벌 브릿지’ 전략도 추진 중입니다. 안재만 베슬AI 대표는 “국내 AI 인프라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이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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