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회사들 이제 긴장해야..” 롯데가 공개한 자율주행 셔틀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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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5.11.28 16:41
기사 3줄 요약
- 1 롯데이노베이트, 자율주행 셔틀 브랜드 'MUVU' 공개
- 2 제주, 강릉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미 운행하며 기술력 입증
- 3 시속 40km 운행 허가 획득,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도 목표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차가 스스로 움직이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기 위해 새로운 자율주행 셔틀 브랜드 ‘MUVU(무뷰)’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우리의 삶을 더 가치 있는 방향으로 이끌겠다는 큰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무뷰? 그거 그냥 셔틀 이름 아니야?
‘MUVU’는 ‘Move Us to Valuable Utopia’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를 가치 있는 유토피아로 이끈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이동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롯데의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것을 넘어, 그 과정 자체를 즐겁고 의미 있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MUVU를 자율주행 셔틀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혁신 전체를 아우르는 핵심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입니다.그래서 기술은 진짜 믿을 만해?
롯데이노베이트는 이미 국내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에 대해 시속 40km 운행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MUVU 셔틀이 특정 구역에만 갇혀있는 시험용 차량이 아니라, 실제 도로 교통 흐름에 합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의미입니다. 라이다, 카메라 등 최첨단 센서와 독자적인 차량 제어 시스템을 갖춰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100% 전기로 움직이는 친환경 차량이기도 합니다.우리 동네에서도 볼 수 있는 거야?
MUVU 셔틀은 이미 우리 곁에서 운행 중입니다. 제주 ‘일출봉 고!’, 강릉, 순천, 경주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세종과 충남 내포신도시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앞으로 관광지 중심의 노선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SKT와 협력해 실제 생활 환경에서 기술을 시험하는 ‘자율주행 리빙랩’ 사업에도 참여하며 기술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의 MUVU는 미래 도시의 풍경을 바꾸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들이 약속하는 ‘가치 있는 유토피아’에서 우리는 어떤 새로운 이동의 자유를 경험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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