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 쏟아부었다" 삼성SDS가 선택한 '이곳'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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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도윤 기자
발행: 2026.01.08 18:40
기사 3줄 요약
- 1 삼성SDS, 구미에 4천억 규모 데이터센터 건립
- 2 잡코리아, 창립 30주년 맞아 AI 비전 선포
- 3 전력 확보 전쟁 속 기업들 AI 도입 가속화
삼성SDS가 무려 4천억 원이 넘는 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투자처는 바로 경상북도 구미에 지어질 'AI 데이터센터'라고 합니다.
단순한 데이터 저장소가 아니라 AI 기술의 심장부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이 데이터센터는 축구장 몇 배 크기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합니다. 2026년 CES 현장에서 구미시와 협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우리 동네에 AI 심장이 뛴다고
이번 투자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수준을 넘어섭니다. 삼성SDS는 2032년까지 총 4,273억 원을 투입해 60MW급 전력 인프라를 갖출 계획입니다.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고성능 AI 반도체를 활용한 엄청난 연산 능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이는 한국이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결정이 지역 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미가 첨단 기술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중입니다.전기가 부족하면 AI도 멈춘다
AI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릴 만큼 막대한 전력을 소비합니다.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2026년 AI 전력 소비량은 2022년 대비 두 배 이상 폭증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확보가 기업들의 생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삼성SDS가 구미를 선택한 이유도 이런 전력 인프라 확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정부 역시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AI 시설 투자에 대해 세금을 깎아주는 혜택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채용부터 계약까지 싹 다 바뀐다
기업들의 AI 도입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빨라지고 있습니다.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AI 채용'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제는 이력서 검토부터 면접까지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구직자들도 이에 맞춰 새로운 전략을 짜야 할 시점입니다. 다른 기업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AI 기술을 빠르게 접목하고 있습니다. 래티스는 계약 관리를, 팀스파르타는 기업 교육을 AI로 혁신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모든 비즈니스는 AI를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제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전략이 되었습니다.
편집: 이도윤 기자
이메일: aipick@aipi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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